올해는 저에게 힘든 한해였어요 ㅠㅠ
사랑하던 남자친구와 원하지 않는 이별을 하고
고통 속에 살던 한해였던것 같아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다녔던
용한 점짐들도 저에겐 아무소용 없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찾아간 여래사,,
기대도 버렸고 희망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새해가 오기전에 남자친구와 다시 재회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여래사에서 기도 드리고
재회부적을 쓰고 나서 남자친구가 돌아왔어요
기적같은 일이죠,, 힘든 한해를 보냈던
저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 같은 일이구요
법사님을 만난게 큰 행운이였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잊지않을게요,,여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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