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있을땐 소중함을몰랐는데 떠나고나니
왜이렇게 힘들던지 이별을 겪어본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실거에요..ㅠㅠ
평소 남자친구랑 남들처럼 사소한걸로 다투기도하고
사이 좋을땐 좋고 그랬었어요 근데 남자친구한테 심경에 변화가있었는지
갑자기 이별을 말하더라구요.. 정말 한동안은 무슨일이 있었는지도모르게
정신없이 살았는데 정신차려보니 아무래도 남자친구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찾고 찾아봐도 방법이없길래 아는분 얘길 듣고 여래사에 방문했어요
재회전문이라해서 혹시나하고 찾았는데
법사님이 정말 제얘기를 너무 잘들어주셔서 일단 조금 진정이됬어요
그리고 법사님의 현명한 방법때문인지 남자친구와의 재회에 성공했답니다.
이제는 있을때 정말 잘하려구요 요즘은 남자친구랑 사이도좋고
전보다 잘지내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