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어렵게 글을올립니다.
저희도 남들이 흔히 말하는 권태기였었는지
아내가 언제부턴가 다른 남자를 보기시작했었죠..
정말 아내의 바람은 스트레스중에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이혼을 하기에는 가정도있고 제가 아직 아내를 많이사랑하기때문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지인에게 여래사 얘기를 듣고 여래사에서
고민상담을 받아보고 해결책을 여쭈었었죠
정말 이거라도 믿어보자 하는 심정으로 여래사를 찾았던거같아요..
정말 여래사 법사님께서 제고민을 잘들어주시고 기도를 정성스레 드려주셔서였을까요
언제부턴가 아내가 달라지기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저희 사이가 정말많이 좋아진상태고 그때와는 너무달라서
이게 가끔 꿈이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저처럼 속앓이하고 계신분들 늦게 방문하시지마시고
빠른방문하셔서 저보다 더 잘 해결되시기를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