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참... 살다살다... 결혼으로행복해질 수 있겠다
생각을 하고 4년여를 살았는데요.... 남편의 바람끼가 정말 .. 스트레스
를 받게 되더라구요....
( 연애때도여자를 좋아하더니.. 결혼을 하고도 그 버릇을 버리질 못하
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남편의 바람끼를 어떻게 없애야 할까.. 친구들한테도 말해보기
도 하고..... 혹은 이곳저곳... 점집도 가보고... 타로도 봐보고 했는데요.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러던 중 정말 친한 친구가... 여래사를 소개 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속는셈 치고... 가봤는데요.. 법사님이... 진짜... 하나하나 고민을 다
들어주시면서... 이해를 해주고..또 기도를 통해 좋아질 수 있게
해준다고 하고 집에 왔어요.. 근데..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남편이 조금
씩 집에 집중을 하고.... 진짜 바뀌더라구요....
우선 여래사 법사님께 너무너무 좋고... 감사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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