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들한테도 말할 수 없는 일...
저희집에도 벌어지더라구요..... 바로. 남편이
다른 여자와 외도를 하면서 . 다른여자와 함께 있는.....
한마디로.바람을 피더라구요.... 저는 진심으로 참고 싶었고...
아이들이 있어서..그래도 가정을 깨고 싶지 않아서. 바둥바둥
대다가 여래사라는 곳을 알게 됬어요. 이곳에갔었는데... 법사님
께서.. 상담을 하면서..제 고민을 정말... 세심하게 들어주시더라구요..
그런 다음... 기도를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이게 맞는 방법
일지 몰라 속는셈치고.. 있는데.신기하게도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남편의 외도가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외도를 했던 상황이 조금씩...
정화가 되면서.. 가정에 충실하게 하려고..노력해주더라구요.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이렇게 해결이 되서너무너무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