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기.... 잡고 싶지만... 잡으려 하면 더 멀어지고..
비밀은 많아지고... 그러면서 정작 바람을 피는 사람이 아닌
바람피는걸 보고 있는 사람이 더 힘들 수밖에 없죠?
이런 남편이 바람을 피는부분에 대해 인터넷에 돈을 내고상담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에다가도 ... 돈을 써봤지만...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여래사에 와봤는데요... 이곳에 계신
법사님께서.... 고민을 다 말해 보라하면서 다 들어 주시더라구요...
그런 후에 기도를 해주시는데.. 그 시점 부터... 천천히 남편의 행동
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오는게.. 보이더라구요.. 정말 신기한 모습에..
저는 조금씩 100%는 아니지만.... 용서를 구하면 받아주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펴 해결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고 있다면 .. .여래사 추천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