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몇달전부터... 다른 여자를 만나고 다니는걸... 심증만 가지고
있던 저는 바로 물증까지.... 확보를 하고... 이혼을 하자고 하려 했죠..
근데... 아직 갓난아기인... 아이를 보면 몬 죄인가 하는생각이 들고..
그래서 한번... 남편의 바람기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주변사람들에게도
물어보고.... 인터넷에 점보는 거로만 몇만원도 써보고.... 근데.. 해결이
안되더라구요...(당연히 해결이 안되는게 당연.;;)
그래서 마지막 밧줄 잡는 심정으로 ... 저희 어머니가 다니는 여래사에
법사님을 만나러 왔는데... 고민을 들어 보시더니.. 기도를 해주신다고
하는거에요... 처음에는 속는 셈치고.... 기도를 받았는데... 진짜 조금 시간이 지나
남편이 바람핀걸 청산하고 .. 용서를 구하더라구요.. 진짜 여래사 대박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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