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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부적 효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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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걸치는 남자친구 어찌할 방법이 없어

여기 저기 수소문하다

재회부적이 좋을 것 같아 반신 반의한 마음으로

구입했던 재회부적 효과 톡톡히 봤습니다




저는 40대 후반 이혼녀 싱글이고요

3살 많은 이혼남을 사랑한지 1년째 입니다
제가 일 하던 임대상가에 인테리어를 해 주시던 분이었는데
일 때문에 알고 지낸지는 아주 오래 되었네요
AS해 준다고 1년에 한두번은 제 상가에 오셨어요


어느날 하시는 말이
내 공사 할때 자기가 300만원 손해 봤다네요
자제값이 오른걸 생각못했다면서
제가 너무 미안하다고 그 이야기를 왜 이제 하냐고 했더니


미안하면 술 한잔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술은 못 마시지만 미안한 마음으로
술집에 갔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처음으로 하시네요
자기는 이혼남이고 예전부터 날 생각하고 있었다고
그동안 외로워서 사귀던 여자가 6명이었고..
사귀자고 같이 결혼하고 싶다고요


그래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마지막 사귀던 여자가 제 폰 번호를 알아서 난리를 몇번쳤어요
헤어졌는데 그 쪽에서 스토커에 이상한 여자라고 해서 그냥 넘어갔어요
후에 보니 스토커가 아니라 당시 사귀던 나이 많은 여자 그 여자도 피해다 였어요
나중에 보니 나도 새 여자에게 스토커녀가 되어 있었지만요


이제 진짜 자기 짝을 찾았다면서
지나칠정도로 다 받아주고
다정다감하고 관심주고
여자에게 호감가는 성격 좋습니다
사랑한다고 말도 많이 해주고
술 주정도 없고 젠틀합니다
저도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쪽이 돈이 없다고 해서
저 가끔 제가 용돈도 주고 옷도 사주고 잘 해 드렸어요


밤에만 만났구요
그날만 대낮으로 3시쯤 처음 그 남자 집에 간겁니다
먹는것 입는 것 걱정되어 가끔 음식을 해서 갖다주곤 했습니다
전날밤에도 같이 있었구요




저번 주에 음식을 해서 아파트에 가다가 일이 났습니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탄 젊은 여자가 있었는데 나이는

제 또래고 긴 생머리에 진한 화장을 했고 스커트를 입었더군요




같은 층에 내릴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같이 내리고 그 호 앞에서 음식을 주섬주섬 문앞에 두고 있으니..

그 여자가 그 앞에서 여기 오셨어여?
하면서 나도모르는데 비번도 아니고
카드키로 바로 찍고 내 앞에서 그 남자 집으로 들어가더군요




저는 그 비번 모릅니다
비번 물어보니 그때마다 핑계를 대길래 내가

사생활에 너무 침범하나 싶어서 일부러 안 물었거든요

그 남자 목소리... 어서와 우리 자기
그 여자 왈 밖에 이상한 여자가 있어
하면서 문이 닫혔어요


난 순간 뻥져서
같이 들어가서 이판사판 하려다가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멘붕이 왔고
난 전화가 올줄 알았더니.. 안왔고
다음날 핑계를 대더군요




아는 동생 축구동호회 부인인데 남편문제로 상의할게 있다고 해서
사무실 찾아왔길래 치킨시켜서 낮술 먹을곳 집이니까

먼저 가 있으라고 열쇠를 준것 뿐이라고 오해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 여자 열쇠여는 수준이 아주 능숙했어요




그 여자 옷차림도 화장도 자기야..
호칭도 그렇게 ..

누구냐고 하니까
둘은 아무사이가 아니라고..
자길 믿으라고
그날 그 여자 가면 전화도 안했고 내가 하니 받지도 않고

다음날 오후에 전화와서 모두 오해라고..




왜 당일 밤에 전화 안하고 안받냐하니까
술이 떡이 되서 그랬답니다

생각해 보니 두달 전부터 연락도 잘 안하고

카톡도 뜸하더니 이제 이유를 알겠네요
일주일 동안 고민하다가 다시는 안만난다고 헤어졌고

열쇠는 받아서 저를 주겠다는 말에 마지막으로 용서를 했어요




 


그렇게 한 달 지나서
밤에 그 사람 아파트에
같이 있는데 카톡이 계속 오길래 누구냐고 물으니
일 때문에 그런다네요




씻으러 간 사이 폰을 봤습니다
저번 그 여자랑 톡하고 전화목록에 10번의 통화기록이 있더군요

그 여자와는 지금도 대낮에 집에서 만나고 있고 모든게 다

거짓말이었어요 헤어졌다더니 말이죠 김해 어느 초등학교 앞
초중고 보습학원 원장이었네요


거기 공사하러 다녔거든요
영수학원은 밤 늦게 끝나니까 그 여자는 낮에
나를 밤에 만났겁니다
학원장 유부녀가 자기남편몰래 바람을 피다니요.. 몰라서 그런거니까
그 여자 제가 만나서 이야기를 할까 말까.

그 집 남편에게 알릴까 말까..



저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요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서
사랑주는 이 남자를 남편이라 생각하고 결혼하려 했습니다

새 여자에게는 제가 한 명의 집착녀 라고 했겠지요
분해 죽겠습니다




다행이 천광법사 임연합의 천도 기도와 재회부적 효과를

통해 답답했던 남자친구 문제들이 하나 둘 해결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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