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된 신선생 만나 힘들게 결정한 내림굿 피해는 갓 신내림굿 받은 애동제자 가슴에 피멍들게 합니다
자신이 선택한 신선생을 철썩 같이 믿고 의지하며 내림굿을 맡겼지만 자의반 타의반 신선생에게 버림 받은 애동제자 들이 아름 아름 입소문을 듣고 자기 살길을 찾아 몇번이고 망설이다
용기있는 한 걸음 한 걸음에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고 바랬던
사람이였으면 하는 절실한 마음으로 태을천 천광법사를 찾아 그동안
신당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말문이 시원하게 열리지 않아 답답했던
점사 보는 비법을 전수 받고 난후
족집게 점사 보는 옳곧은 신제자로 거듭 날 수 있었습니다